㈜세종시스템,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SAFETY WEEK)에서 산업 안전 솔루션을 선보이다
㈜세종시스템(대표 강세훈, http://safocus.kr/)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리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SAFETY WEEK)에 참가한다. 안전한 산업 현장을 구현하기 위해 세종시스템에서 개발된 IPAS, 스마트 돔미러, 사람인식 카메라(IVIEW+), 세이플래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산업 현장에서 보행자와 차량 간의 충돌위험을 줄이도록 설계된 IPAS제품은 차량과 보행자 간의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매우 안정적인 충돌 방지 알람을 제공하며 제동 제어 기능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최근 애플이나 삼성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초광대역 기술(Ultra-Wide Band)로 높은 주파수의 정확성과 낮은 주파수의 관통력, 범위 및 전기 효율을 합하여 산업 안전에 적용이 정확하고 효율적이다.

스마트 돔미러는 돔 형태의 거울로 사방의 시야가 확보되며 차량이 교차로와 같은 사각지대에 접근 시 사각지대 상부에 설치된 돔미러에서 정지선과 위험신호를 시각적으로 나타내어 양방향으로 위험을 알려줌으로써 충돌을 방지한다.

사람인식카메라 IVIEW+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79조' 후방 감지기 의무화법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산업 현장에서 보행자와 작업 차량 간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보조 시스템이다. 인공 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 사람을 감지하고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을 알릴 수 있다. 또한, 적재물 및 마스트 등으로 인한 시야 가림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하여 개발되어 각종 시스템과 연동하여 가시적, 물리적 제어가 가능하다.

세이플래시는 다른제품과 연동해 사용이 가능하며 사각지대에서 차량과 보행자 간의 사고를 예방해 줄 뿐 아니라 크레인의 이동반경 또는 보행자 통로를 라이트로 표시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유지 보수가 필요 없으며 사업장 상황에 맞는 원하는 그림과 문구를 맞춤 제작해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강세훈 대표는 안전한 산업 현장에 특화된 IPAS를 비롯한 스마트 돔미러, 사람 인식 카메라(IVIEW+), 세이플래시를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작업자의 안전과 생산성 확보를 위해 각 사업장의 환경에 맞춰 다양한 솔루션으로 산업 안전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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